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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기능이상으로 인한 빙빙도는 회전성 어지럼증의 치료법
인천하나로기 | 2013-11-05 | 조회 33711

  [전정신경손상/전정신경기능저하 어지럼증]


<증상>

지속되는 어지럼증과 두통, 메스꺼움.

머리를 왼쪽으로 혹은 오른쪽으로  기울이거나 옆으로 누우면 어지럼증이 매우 심해짐.

"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정신이 혼미  해져  졸도할 것 같다 "는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음.

어지럼증이 있을 때는 속이 미식거리고  구토  할 수 있으며  어지럼증이 가라 앉아도 항시  머리가 무거움

어지럼증이 심할때는 응급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안정되어도  어지럼증, 미식거리는 증상이 반복  되다 얼마후 증상이 다시 심해지기를 반복


<치료법>

전정기능이상으로 인한 빙빙도는 양상의 회전성 어지럼증의 경우, 진맥 상 활맥(滑脈)이 나타나고, 설진 상 혀에 백태(白苔)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양상의 어지럼증은 담음(痰飮)이 정체되어 발생하는 비허습담(脾虛濕痰)증에 속하는 어지럼증  으로 진단  됩니다.  건비거담(建脾祛痰)하는 청기탕으로 치료  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어지럼증 삼단계 치료법]

1.祛痰, 息風, 淸相火(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세가지 원인인 담음痰飮, 풍사風邪, 상화相火를 제거)


2.補通氣血(기혈氣血을 보하고 소통시켜 전신/뇌순환을 개선)


3.心膽强化(심장과 담력을 강화해서 신경계를 강화 

--> 수승화강 水昇火絳(인체 상하, 전신의 기혈흐름이 원활해지고 균형을 회복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