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신경기능저하로 인한 어지럼증 증상및 치료방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8 | 조회 7542
[ 전정신경손상, 전정신경기능저하로
인한
어지럼증
치료방
법]
전정기능저하로 인한 어지럼증이란 내이(內耳)의 중심을
잡아주는 전정기관 중 전정신경 손상/기능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어지럼증을 말합니다.
전정신경손상/전정신경기능저하 어지럼증 양상 및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증상>
구토를 동반한 빙빙 도는
회전성 어지럼증
발생하여
쓰러짐.
전정신경검사를 통해 귀가 약해졌다, 전정신경기능이 많이 상실되었다고 진단을
받게됩니다..
빙빙 도는
어지럼증이
발병 초기에는 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덜하지만
지속
되고,
빨려 들어가는 듯한 어지럼증과 메슥거림, 몸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질 듯한 느낌
이 계속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왼쪽 혹은 오른쪽 귀가 멍멍하고 이명
이
있습니다.
<치료법>
삼단계치료법 중 祛痰息風법과 補氣血, 腦血流개선법을 적용한 청기탕(淸氣湯)으로
수승화강(水昇火絳)이 원활히 되도록 치료
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어지럼증 삼단계 치료법]
1.祛痰, 息風, 淸相火(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세가지 원인인 담음痰飮, 풍사風邪,
상화相火를 제거)
2.補通氣血(기혈氣血을 보하고 소통시켜 전신/뇌순환을
개선)
3.心膽强化(심장과 담력을 강화해서 신경계를 강화
--> 수승화강 水昇火絳(인체 상하, 전신의 기혈흐름이 원활해지고 균형을
회복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