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난청 후유증으로 발생한 난청, 이명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7 | 조회 7495
[돌발성난청 후유증으로 발생한 난청, 이명치료법]
<증상>
한쪽 귀가 갑자기 들리지 않는 돌발성 난청이 발생하면 대개 대학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돌발성난청 진단
받고 스테로이드 복용 후 청력이
어느정도 회복되기도 하고 호전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난청 발생 초기부터 귀가 웅웅거리기도하고
청력이 약간 회복된 후에 손상된 쪽 귀에 웅웅거리는 이명이 지속적으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병 후에도 회사를 쉴 수 없어 매일 출근해야되서
안정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
도 많습니다.
<치료법>
이명, 난청 치료법의 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를 위주로한 한약으로 치료하며 어혈을 제거하는 사혈요법과 약침치료를
병행
합니다.
젊은 연령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성 난청도 체질적으로
신장의 기운과 귀가 약하여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 과로에 의해 귀가 쉽게 손상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경우 귀
자체를 강화할 목적인 보신정(補腎精)치료를 병행
합니다.
[하나로氣 경희한의원 이명, 난청 치료 3대 원칙]
1.보신정, 익원기(補腎精, 益元氣)- 신장의 정기(精氣)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귀 자체를 강화
2.익뇌수, 수승화강(益腦髓, 水昇火絳)- 뇌수(腦髓)를 보하여 뇌(腦)신경의 퇴행성 변화를 막고, 뇌신경의
지나친 흥분을 안정시켜 인체 상하 기혈 순행의 균형(水昇火絳)을 도와준다.
3.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 간화(肝火)를 식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며,
담화(痰火)를 제거하여 귀 주위 기혈 순행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