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지럼·이비인후 - 하나로기 치료법

소음성 이명 치료사례및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7 | 조회 8976

45세 남성 KOO님 (태음인)

<증상>
45세 KOO님은 군 시절 반복되는 사격 훈련으로 귀에 부담을 많이 느꼈는데, 당시에는 사격 후 멍-한 느낌이 몇 일 후면 사라지고 간혹 이명을 느껴도 금방 사라졌다합니다.
군대 제대 후 30 대 초반 부터 삐- 소리가 귀에서 반복적으로 있었는데 근래 소리가 커지고 이명이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치료법>
소음성 충격에 의해 손상된 귀 자체를 강화하고 기혈 순행을 개선할 목적으로 보신정(補腎精), 통이규(通耳竅) 법을 병행하여 처방하고 귀 주위와 머리의 경결된 근육을 풀어줄 목적으로 주 1회 침, 약침 치료를 시행하였습니다. 치료 1달 후 이명이 현저히 감소하고 거의 불편한 느낌 없어 치료 종결하였습니다.그 후 1년 반 경과 후 다시 이명 발생하여 방문하셨고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 1달 후 증상 다시 호전되셨습니다.

 

[소음성 이명의 치료법]

<소음성 이명>
금속을 깍고 쿵쿵거리는 소음이 많은 시끄러운 공장에서 오래 근무하거나 갑자기 폭파음 등 큰 소음을 들은 후 발생하는 이명을 소음성이명이라고 합니다.
심하지 않은 소음성 이명은 얼마 후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동안 지속되는 만성 이명 혹은 난청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랫동안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소음성이명, 소음성난청이 점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
헤드셑, 이어폰 등을 사용 해서 근무하거나 음악을 오래 들으면서 소음성 이명, 난청이 발생하는 경우 가 많습니다.
기계를 제작하고 금속을 깍는 날카로운 소음,  쿵쿵거리는 소음이 많은 시끄러운 작업 환경에서 오래 근무 하거나  군 시절 반복되는 사격 훈련, 포사격 등으로 귀에 부담을 많이 느낀 직후 혹은 시간이 경과 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멍-한 느낌이 몇 일 후면 사라지고 간혹 이명을 느껴도 금방 사라지기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이 반복적으로 있고 점차 커지고 지속되는 경향 을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대화에 문제는 없으나 청각검사에서 고주파 등 특정 음역에서 난청이 확인 되기도합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비교적 흔한 이명 발생 원인입니다. 사격 등 큰 소음으로 인해 급성으로 생긴 이명이 사라지지않고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법>
소음성 충격에 의해 손상된 귀 자체를 강화하고 기혈 순행을 개선할 목적으로  보신정(補腎精), 통이규(通耳竅) 법을 병행하는 한약으로 치료
합니다.
젊은 연령에서 많이 발생하는 소음성 이명, 돌발성 이명/난청도 체질적으로 신장의 기운과 귀가 약하여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 과로에 의해 귀가 민감하게 손상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경우 귀 자체를 강화할 목적인 보신정(補腎精)치료를 강화합니다.
필요시 주 1회 약침 치료를 병행 합니다. 동시에 소음성 환경과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하나로氣 경희한의원 이명 치료 3대 원칙]

1.보신정, 익원기(補腎精, 益元氣)-신장의 정기(精氣)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귀 자체를 강화

2.익뇌수, 수승화강(益腦髓, 水昇火絳)- 뇌수(腦髓)를 보하여 뇌(腦)신경의 퇴행성 변화를 막고, 뇌신경의 지나친 흥분을 안정시켜 인체 상하 기혈 순행의 균형(水昇火絳)을 도와준다.

3.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 간화(肝火)를 식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며, 담화(痰火)를 제거하여 귀 주위 기혈 순행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