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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남성 KOO님 (태음인)
<증상>
45세 KOO님은 군 시절 반복되는 사격 훈련으로 귀에 부담을 많이 느꼈는데,
당시에는 사격 후 멍-한 느낌이 몇 일 후면 사라지고 간혹 이명을 느껴도 금방 사라졌다합니다. 군대 제대 후
30 대 초반 부터 삐- 소리가 귀에서 반복적으로 있었는데 근래 소리가 커지고 이명이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치료법>
소음성 충격에 의해 손상된 귀 자체를 강화하고 기혈 순행을 개선할
목적으로 보신정(補腎精), 통이규(通耳竅) 법을 병행하여 처방하고 귀 주위와 머리의 경결된 근육을 풀어줄 목적으로
주 1회 침, 약침 치료를 시행하였습니다. 치료 1달 후 이명이 현저히 감소하고 거의 불편한 느낌
없어 치료 종결하였습니다.그 후 1년 반 경과 후 다시 이명 발생하여 방문하셨고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 1달 후 증상 다시 호전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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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 이명의 치료법]
<소음성 이명>
금속을 깍고 쿵쿵거리는 소음이 많은 시끄러운
공장에서 오래 근무하거나 갑자기 폭파음 등 큰 소음을 들은 후 발생하는 이명을 소음성이명이라고
합니다. 심하지 않은 소음성 이명은 얼마 후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동안 지속되는 만성 이명 혹은 난청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랫동안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소음성이명, 소음성난청이 점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
헤드셑,
이어폰 등을 사용
해서 근무하거나
음악을 오래 들으면서 소음성
이명, 난청이 발생하는 경우
가 많습니다. 기계를 제작하고 금속을 깍는 날카로운 소음, 쿵쿵거리는 소음이 많은
시끄러운 작업 환경에서 오래 근무
하거나 군 시절 반복되는
사격 훈련, 포사격
등으로 귀에 부담을 많이 느낀 직후 혹은
시간이 경과 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멍-한 느낌이 몇 일 후면 사라지고 간혹 이명을 느껴도 금방 사라지기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이
반복적으로 있고 점차 커지고 지속되는 경향
을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대화에 문제는 없으나
청각검사에서 고주파 등 특정 음역에서 난청이
확인
되기도합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비교적 흔한 이명 발생 원인입니다. 사격 등 큰 소음으로 인해 급성으로 생긴
이명이 사라지지않고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법>
소음성 충격에 의해 손상된 귀 자체를
강화하고 기혈 순행을 개선할 목적으로 보신정(補腎精), 통이규(通耳竅) 법을 병행하는 한약으로
치료
합니다. 젊은 연령에서 많이 발생하는 소음성 이명, 돌발성 이명/난청도 체질적으로 신장의 기운과 귀가
약하여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 과로에 의해 귀가 민감하게 손상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경우 귀 자체를 강화할 목적인
보신정(補腎精)치료를 강화합니다.
필요시 주 1회 약침 치료를
병행
합니다. 동시에
소음성 환경과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하나로氣 경희한의원 이명 치료 3대 원칙]
1.보신정, 익원기(補腎精, 益元氣)-신장의 정기(精氣)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귀 자체를 강화
2.익뇌수, 수승화강(益腦髓, 水昇火絳)- 뇌수(腦髓)를 보하여 뇌(腦)신경의
퇴행성 변화를 막고, 뇌신경의 지나친 흥분을 안정시켜 인체 상하 기혈 순행의 균형(水昇火絳)을 도와준다.
3.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 간화(肝火)를 식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며, 담화(痰火)를 제거하여 귀 주위 기혈 순행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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