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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음주와 관련된 수전증 치료사례]
<발생양상>
평소 술을 자주 즐겨 마시고 또 사업 상 회식, 술자리를 자주 갖는편으로
평균 주 4회 이상 술을 마시고 주량은 하루에 소주 2병 정도와 맥주 몇잔 더 마시는 정도였다하십니다.
7-8년 전부터 손떨림이 발생 한 것을 느꼈으나 크게 걱정하지 않고 생활하다가
근래 1-2년 전 부터는 회식 자리에서
술을 따르거나 술잔을 들 때 떨림이 심하여 곤란 한 경우를 자주 겪으셨습니다.
결국
숟가락, 젓가락질 하기도 불편 하고
남의 눈이 의식될 정도 가 되었습니다.
진찰 시 앞으로 나란히 자세에서 손을 쫙 펴면
손이 상하로 덜덜 덜리는 것이 뚜렸 하였고
글씨를 쓰거나 정교한 동작을 할 때 손떨림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술을 마시면 소주 3-4잔 들어간 후에는 손떨림이 덜해짐을 느끼나,
술 마신 다음날은 수전증이 몹시 심해지고 양 손, 팔이 저린 증상 이 나타났습니다.
<치료법>
간장의 풍사를 안정시켜 수전증을 치료하는 진간식풍제에
주독을 없애고 간장의 습열을 제거하는 처방을 합하여에
처방합니다.
*잦은 음주와 관련된 수전증 증상의 특징
술잔을 주고 받을때 특히 손이 더 많이 떨린다
여러잔 술을 마시면 손떨림이 없어진다.
술마신 다음날 손떨림이 심해진다.
평상시에도 손이 조금씩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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