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등 특정장소에서 공포감을 느끼는 공황장애 치료법
인천하나로기 |
2013-01-30 | 조회 17229
<iframe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1hAJlj0Au-Y?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width=640 allowfullscreen></iframe>사람이 많은 장소나 엘리베이터 등 특정장소에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가빠지고 죽을 것 같은 극도의 공포감이 나타나는 유형 - 광장공포증 양상을 보이는 공황장애 발병유형과 하나로기의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광장공포증을 가진 공황장애 환자는 터미널, 대형 마트 처럼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곳, 밀폐 고립된 장소, 다리 위, 터널 속, 버스, 전철 같은 특정 장소나 유사한 상황에서 공황장애의 전형적인 증상들을 보입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고 죽은 것 같은 공포감 같은 극단적 공황발작이 나타나는 경우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거나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장소에 있게 되는 것 자체에 매우 큰 불안감을 갖게 됩니다. 이런 증상을 줄이기 위하여 특정 장소나 상황에 가끔씩 노출하는 식으로 훈련을 하여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결국 혼자 다니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고 동반자 없이는 외출하기 싫어하게 됩니다.
이런 유형의 공황장애는 심장과 담의 기능이 약해서 오는 심담허겁형 공황장애라고 분류합니다. 우선 환자가 공황장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균형이 있는 심장과 담의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한 한약 치료를 합니다. 이렇게 한약치료로 심장의 혈을 보하고 담력을 강화시켜주면 특정한 장소나 특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불안함이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치료를 하면서 공황발작이 발생하는 횟수가 빈도가 현저하게 줄게 되면서 안정화 단계로 가게 됩니다.
심장과 담의 기운을 강화하는 한약과
울체된 기운을 풀어주는 한약을 이용하여
뇌의 기혈순환과 신경전달체계를 정상화하여 이런 유형의 공황장애를 치료하게 됩니다.
http://youtu.be/1hAJlj0A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