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포증 - 사람들 앞에서 말할때 심한 공포증을 경험하는 공황장애 발병유형 및 치료법
인천하나로기 |
2013-11-11 | 조회 8626
[ 사람들 앞에서 말할때 심한 공포증을 경험하는 공황장애 발병유형 및 치료법 ]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 앞에서 서서 말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에 있어서는 그 상황에 대한 두려움,불안감의 정도가
지나쳐서 공황장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사회공포증'을 보이는 공황장애의 발병유형과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증상>
사회
공포증 환자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을 비정상적으로
두려워
합니다. 창피를 당하거나 난처해지는 것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을 가지게 되어 이런 상황에 막상 처하게 되면
심장의 두근거림, 가슴 답답함, 호흡곤란, 과도한 발한(땀), 손 떨림, 목소리
떨림
등의 공황장애 증상을 나타내며, 공황발작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평상시에도 이런 상황에 노출되는
것에 대해 심한 불안감이 지속되어 환자들은 상황을 피하고자 계속 적인 노력을 하게 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워집니다.
<치료법>
이와
같은 유형의 공황장애는 심장과 담의 기능이 약해서 오는 심담허겁형 공황장애에 해당합니다. 먼저
환자가 공황장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하나로기경희한의원 3단계
치료법으로 우선 불균형이 있는 심장과 담의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 한약 치료를 시행
하게 된다. 심장의 혈(血)을
보하고 담력(膽力)을 강화하면 사람들 앞에서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 감소되기 시작하며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이후 공황발작의 횟수가 현저히 줄면서
안정화 단계로 이르게 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공황장애 3단계 치료
]
step
1 심담강화(心膽强化) : 심장과 담을 강화하고 신경계 균형을 잡아준다.
step
2 이기활혈(理氣活血): 뇌(腦)의 기혈순환과 신경전달물질의 정상적인 분비를 돕는다.
소간해울(疎肝解鬱):
간장의 기운을 소통시켜 울체된 기운(鬱氣)를 풀어준다.
step
3 뇌평심청즉공황해(腦平心淸則恐慌解): (뇌 순환, 신경전달체계가 회복되고 공황장애 치료됨)
청심온담탕(淸心溫膽湯,
HG75), 해울탕(解鬱湯, HG76)